언론보도
금일(6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천안에서는 보기 드물게 틈새평형 64㎡ 타입을 선보인다.
부동산시장에서 틈새평면이란 일반적으로 알려진 소형(전용 59㎡), 중형(전용 84㎡), 대형(전용 114㎡)을 벗어난 평면을 말한다. 이 중에서도 전용면적 64㎡는 25평형인 전용 59㎡와 비교해 1.7 ~ 2평 정도 평면이나 구조가 넓다.
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30대 김씨는 "천안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전용 64㎡ 타입이 타 아파트의 기존 59㎡와 비슷할 줄 알았는데 직접 와서 보니 면적도 넓고 실사용공간도 합리적인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견본주택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천안시 내에서는 25평형 전후의 소형평형대 아파트의 수요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해당현장에서 공급중인 세 가지 타입의 평형 ▲전용 64㎡(공급 88.2598㎡로 26.7평형)의 내부구조와 특화설계가 모델하우스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일 진행하는 1순위 청약은 청약홈을 통한 인터넷 청약이 원칙이며,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들어서는 천안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천안, 충남, 대전, 세종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충족 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에 나설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은 없으며 계약금 완납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청약 홈에 기재된 모집공고 전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도입했으며 입주 시기는 2027년 12월 예정(정확한 입주 일자는 추후 통보)이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에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