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난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정식 분양에 돌입한 신축아파트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내일(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고 밝혔다.
3일 시작되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의 특별공급은 총 205세대로, 기관추천 41세대, 다자녀가구 41세대, 신혼부부 74세대, 노부모부양 12세대, 생애최초 37세대이다. 각각 모집 유형에 맞는 세부 조건에 부합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청약홈에 기재된 모집공고 전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청약홈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특별공급 이후 청약 일정은 1월 6일(월) 1순위 청약, 7일(화)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1월 13일(월)에는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당첨자의 정당계약일은 24일부터 26일까지이며 3일간 진행된다
일반공급은 211세대가 배정되었으며 천안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천안, 충남, 대전, 세종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충족 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에 나설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은 없으며 계약금 완납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당 현장은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도입했으며, 입주 시기는 2027년 12월 예정(정확한 입주 일자는 추후 통보)이다.
천안의 신축아파트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대지면적 21,332.00㎡ 416세대 규모를 갖춘 가운데, 전용면적 ▲64㎡(88세대), ▲84㎡ A타입(248세대), ▲84㎡ B타입(80세대)으로 구성된다.
천안시는 '2024년도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 및 신두정지구 조성 등으로 천안 역세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해당 현장은 입지적으로 역세권을 갖춘 뛰어난 교통 입지와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 신두정지구의 미래가치를 품으며 명품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신두정지구는 1만여 세대의 주거시설이 조성되어 신규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며 교통,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어, 천안 지역 내에서도 핵심적인 주거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신두정지구는 대기업과 산업단지 인근에 있어 다양한 일자리 제공 기능도 갖췄다. 입주 시점에는 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과 함께 지역 가치도 급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1호선 두정역 북부 출입구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의 역세권 아파트이며 경부선 라인에 위치해 수도권 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어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도권과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두정동은 천안 내에서도 프리미엄 주거 벨트로 자리 잡고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반경 600m 이내에 두정초등학교가 있으며 천안시 유일의 전국 단위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 및 북일여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 등 있다. 또한 이 지역은 천안 내 학원가가 밀집 지역으로, 사교육 환경이 우수해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이 외에도 단지에는 탁 트인 개방감과 상쾌함을 더해주는 너른 잔디마당을 단지 중앙에 마련하고 놀이, 여가의 복합적 커뮤니티가 가능한 자연특화광장이 조성되며 안뜰쉼터, 맞이쉼터, 건강마당, 튼튼마당 등의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편안한 쉼터와 활력을 제공하는 마당도 마련될 계획이다. 또 피트니스/GX룸과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멀티실, 주민회의실, 어린이집과 경로당, 게스트 하우스도 갖춰진다.
아파트 인근에는 먹자골목과 메가박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다수 있고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상권이 인접해 있다. 향후 1만여 세대의 주거단지가 완성되면 문화생활, 여가, 생활 편의시설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민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개관한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마련되어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