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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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64타입, 가심비 갖춘 틈새 평면으로 ‘각광’

  • 2024-12-31 11:11:00

- 1월 3일 특별공급·6일 1순위·7일 2순위 청약 진행… 당첨자 발표 1월 13일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최근 부동산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젊은 층에서 가심비 높은 틈새평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시장에서 틈새평면이란 일반적으로 알려진 소형(전용 59㎡), 중형(전용 84㎡), 대형(전용 114㎡)을 벗어난 평면을 말한다. 이 중에서도 전용면적 64㎡는 25평형인 전용 59㎡와 비교해 1.7 ~ 2평 정도 평면이나 구조가 넓고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고 있어 찾는 수요자들이 많다.

이처럼 64㎡ 같은 틈새평면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비슷한 평형대여도 면적이 넓어 실사용 공간이 크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생활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또 매력적인 분양가 외에도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까지 채워주는 가심비까지 충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분양시장에서도 특화평면을 갖춘 단지가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 일원에 공급된 ‘등촌 두산위브’의 경우 전용면적 64㎡가 63.1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전용면적 59㎡(38.73대 1)보다 더 높은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7일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한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내 퍼스트로’가 가심비 높은 틈새평면 전용 64㎡타입을 선보이며 수요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대지면적 2만1,332.00㎡, 지하 2층, 지상 29층, 416세대 규모를 갖춘 가운데, 전용면적은 ▲64㎡(88세대), ▲84㎡ A타입(248세대), ▲84㎡ B타입(80세대)으로 구성된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견본주택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천안시 내에서는 25평형 전후의 소형평형대 아파트의 수요가 높아, 매수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현장에서 공급중인 세 가지 타입의 평형 중에서도 천안시에서 수요가 높은 ▲전용 64㎡(공급 88.2598㎡로 26.7평형)의 내부구조와 특화설계가 모델하우스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실제 천안시 내에서는 26평형대 아파트의 수요가 높아, 소형평형이 매수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해당 현장의 ▲전용 64㎡타입은 소형타입임에도 4베이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규모의 팬트리 설계로, 중소형 평형대에서 느낄 수 있는 와이드한 공간감을 선보이고 있다. 분양가 역시 기존 천안시의 전용 59㎡ 타입의 매매가가 3억 5천만원 정도임을 감안하면, 수요자가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는 상당히 매력적인 분양금액으로 책정됐다.

이 외에도 당 현장은 내부 시설과 조경,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첨단 특화설계를 적용하여 입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주력했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구조가 일부 타입에 적용돼 공간 개방감 및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 확대 설계로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멀티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피트니스/GX룸 &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멀티실, 주민회의실, 어린이집, 경로당, 게스트 하우스 등의 주민공동시설이 마련된다. 또 단지 중앙에 너른 잔디마당을 조성하여 놀이, 여가의 복합적 커뮤니티가 가능한 자연특화 광장을 만들고 안뜰쉼터, 맞이쉼터, 건강마당, 튼튼마당 등 다양한 테마공간이 조성된다.

단지는 신두정지구의 풍부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쾌속 교통망을 갖춘 천안시 명품 학세권 아파트이다. 인근에 천안IC가 있고 천안대로, 동서대로, 삼성대로 등 주요 간선 도로망도 인접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 역세권인 데다 천안고속터미널, 천안종합터미널 등 대중교통망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대중교통수단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반경 600m 이내에 두정초등학교가 있고 천안시의 학원가 밀집 지역도 근거리에 위치한다. 또 천안시 유일의 전국 단위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 및 북일여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 등 있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청약 일정은, 1월 3일(금) 특별공급, 6일(월) 1순위, 7일(화)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월 13일(월)이다. 입주는 오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현장은 천안지역에서 희소성 높은 소형평형대 전용 64㎡타입에 4베이, 팬트리를 적용한 특화설계를 접목했음에도 보기 드문 3억원대 분양가로 공급 중”이라며 “앞으로 천안 민간택지에서 분양하는 64㎡타입 일반분양 아파트 경우 4억 중후반에서 5억대로 분양가가 책정되고 있는 추세여서 견본주택을 방문하시는 많은 실수요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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