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더페어] 박소은 기자 =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3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지난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단지는 대지면적 2만1332㎡,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를 갖췄다. 전용면적은 64㎡(88세대), 84㎡ A타입(248세대), 84㎡ B타입(80세대)으로 건립된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청약은 오는 1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입주 시기는 2027년 12월 예정이며 공급유형은 일반공급 211세대, 특별공급 205세대(기관추천 41세대, 다자녀가구 41세대, 신혼부부 74세대, 노부모 부양 12세대, 생애 최초 37세대) 포함으로 총 416세대다.
또 피트니스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멀티실, 주민회의실 및 어린이집과 경로당, 게스트 하우스도 등의 주민공동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단지의 조경과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되며 내부 시설도 편의성을 높인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중심에 너른 잔디마당을 조성해 놀이, 여가의 복합적 커뮤니티가 가능한 자연특화 광장을 만들고 안뜰쉼터, 맞이쉼터, 건강마당, 튼튼마당 등의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편안한 쉼터와 활력을 제공하는 마당도 마련된다.
현재 천안시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특히 신두정지구는 삼성SDI를 비롯해 천안 제2, 3, 4일반산업단지가 등 대기업과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천안시 두정동은 향후 1만여 세대의 주거시설이 조성될 대규모 신도시이자 천안 지역 내 핵심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곳으로, 분양 중인 신축아파트의 입주 시점에는 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과 가치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면서 천안시 거주자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교통도 천안IC가 가까워 고속도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천안대로, 동서대로, 삼성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이 인접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천안고속터미널, 천안종합터미널 등 대중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출처 : 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