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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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27일 견본주택 그랜드 오픈

  • 2024-12-27 13:38:00

천안시에 들어서는 신축아파트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오늘 27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천안시는 신두정지구 조성과 '2024년도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천안 역세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수혜 단지로 알려진 해당 현장의 개관 소식에 현지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아파트는 대지면적 21,332.00㎡ 416세대 규모를 갖춘 가운데 전용면적은 64㎡(88세대), 84㎡ A타입(248세대), 84㎡ B타입(80세대)으로 구성된다. 

단지의 청약은 오는 1월 3일(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월) 1순위, 7일(화) 2순위 순으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13일(월) 당첨자 발표가 이뤄진다. 입주시기는 2027년 12월 예정(정확한 입주일자는 추후 통보)이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들어설 두정동은 다양한 교통망과 쾌적한 교통환경으로, 수도권과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천안 내에서도 프리미엄 주거 벨트로 자리 잡고 있다. 

당 현장은 1호선 두정역 북부 출입구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아파트인 데다 경부선 라인에 위치해 수도권 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광역 접근성이 탁월하다.

교육환경 면에서도 단연 특화되어 있다. 인근에 두정초등학교(반경 600m 이내)가 위치하며 천안시 유일의 전국 단위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 및 북일여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 등 있다. 특히 학원 밀집 지역에 있어 학부모와 자녀 모두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사교육 기관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먹자골목과 메가박스,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다수의 생활편의 문화시설이 복합적으로 형성돼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편리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향후 1만 세대 규모의 주거타운이 완성되는 시점에는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당 현장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에도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에는 주민공동시설 피트니스/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멀티실, 주민회의실 및 어린이집과 경로당, 게스트 하우스가 마련된다. 또 안뜰쉼터, 맞이쉼터, 건강마당, 튼튼마당 등의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편안한 쉼터와 활력을 제공하는 마당, 단지 중심에는 탁 트인 개방감과 상쾌함을 더해주는 너른 잔디마당 계획으로 놀이, 여가의 복합적 커뮤니티가 가능한 자연특화 광장이 조성된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분양 관계자는 "2025년도 천안 신규아파트 공급 물량 50% 감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올해 마지막 분양하는 신축아파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 현장은 교통과 학군,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기본으로 충족하고 있는 데다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현장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위치한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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