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최근 천안시의 부동산 시장은 여러 요인으로 인해 긍정적인 변화가 일고 있다. 충남 천안시는 신두정지구 조성뿐만 아니라 '2024년도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면서, 천안역세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두정지구는 1만여 세대의 주거시설이 조성될 대규모 신도시이자 천안 지역 내 핵심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 지역에 신규 아파트들이 잇따라 들어서며 교통,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다. 아울러 신두정지구는 대기업과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뛰어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이러한 개발 기대감 속에 천안시 부동산 시장이 다양한 지표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천안시의 미분양 가구 수는 1,297가구로 집계됐는데 이는 같은 해 1월 3,916가구와 비교해 무려 2,619가구 감소한 수치다. 이는 지방 도시 중에서 미분양 물량 감소 폭이 가장 큰 성적이다.
부동산 거래량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천안시의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12월 541건에서 올해 1월 730건으로 상승했다. 이어 2월에는 753건, 3월에는 1,014건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에 들어서는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아파트가 12월 견본주택 오픈을 예고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아파트는 천안 지역 내 신두정지구 개발 호재 수혜 단지로 대지면적 21,332.00㎡ 416세대 규모를 갖춘 가운데 전용면적은 64㎡(88세대), 84㎡ A타입(248세대), 84㎡ B타입(80세대)로 구성됐다.
단지 중심에 탁트인 개방감과 상쾌함을 더해주는 너른 잔디마당 계획으로 놀이, 여가의 복합적 커뮤니티가 가능한 자연특화광장 조성되며 안뜰쉼터, 맞이쉼터, 건강마당, 튼튼마당 등의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편안한 쉼터와 활력을 제공하는 마당도 마련될 계획이며 주민공동시설로 피트니스/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멀티실, 주민회의실 및 어린이집과 경로당은 물론 게스트 하우스까지 갖출 계획이다.
특히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는 1호선 두정역 북부 출입구에서 도보 약 6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경부선 라인에 위치해 수도권 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어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도권과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두정동은 천안 내에서도 프리미엄 주거 벨트로 자리잡고 있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의 입지는 교통뿐만 아니라 교육환경 면에서도 우수하다. 반경 600m 이내에 두정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천안시 유일의 전국단위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 및 북일여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 등 있다. 또한 이 지역은 천안 내 학원가가 밀집해있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아파트 인근에 먹자골목과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이 다수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과 같은 대형 상권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향후 1만 세대 규모의 주거타운이 완성되면 주거 편의시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 분양 관계자는 "천안시가 주거와 경제적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가운데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가 들어서는 신두정지구는 1만여 세대의 주거시설이 조성될 대규모 신도시이자 천안 지역 내 핵심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어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라고 전했다.
한편 ‘천안 두정역 양우내안애 퍼스트로’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마련되며 12월 오픈 예정이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